cherryAD

추천은 그대로 두고,
조건 맞는 후보 하나만 옆에.

사용자에게 도구나 서비스를 추천하는 제품을 만들고 계신다면, 그 추천을 건드리지 않고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메일 앱이 없으면 위 버튼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땐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

hello@migaryos.com

제목: cherryAD publisher pilot

어떻게 되나요

추천은 먼저

원래 하려던 추천을 그대로 계산해서 함께 보냅니다. 저희가 그걸 바꾸지 않습니다.

조건만 전달

대화 원문 대신 “데이터베이스”, “서울 리전” 같은 조건만 보냅니다.

후보 하나

조건을 통과한 광고 후보가 있으면 하나 돌려드립니다. 없으면 없습니다.

수익

확정된 건의 60% 광고주가 “이 사람 넘어온 것 맞다”고 확인한 건에 대해서만 발생합니다.
호출한다고 돈이 되지는 않습니다 백만 번 호출해도 광고주 비용은 0원입니다. 그래서 서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매월 마감, 익월 말 지급 한국 시간 기준으로 월을 닫고, 배분율은 건마다 기록에 남습니다.

지금 상태를 그대로 말씀드리면

광고주를 이제 모으는 단계라, 초기 수익은 0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결제 대행사가 아직 없어 정산은 계좌이체를 사람이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를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시작하면 나중에 그 두 가지 때문에 깨집니다.

지금 저희가 알고 싶은 것은 “얼마 벌었나”가 아니라 조건을 통과하는 후보가 실제로 존재하는가입니다. 결과가 0원이어도 유효한 데이터이고, 붙이는 쪽에서 잃는 것도 없습니다.

붙이는 데 필요한 것

요청 하나입니다. 이미 하고 있던 추천을 함께 실어 보내면, 조건을 통과한 후보가 돌아옵니다. 광고가 하나도 없어도 응답 형태는 같고, 서비스의 답도 그대로입니다.

메일 앱이 없으면 위 버튼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땐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

hello@migaryos.com

제목: cherryAD publisher 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