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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만들었잖아요.
이제 사람들에게 보여주세요.

제품 주소와 한 달 예산만 정하면 됩니다. 광고 계정도, 픽셀도, 캠페인 공부도 없습니다.

2분이면 끝납니다. 지금은 초대받은 분만 시작할 수 있어요.

3단계면 끝

제품 넣기

주소를 붙여넣고, 이름과 한 줄 설명을 적습니다.

예산 정하기

한 달에 얼마까지 쓸지만 고릅니다. 만원부터 됩니다.

시작

조건이 맞는 AI 추천 옆에 제품이 함께 보입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누군가 AI에게 물어보고, AI가 원래 하려던 추천을 그대로 합니다. 그 아래에 조건이 맞을 때만 제품이 하나 붙습니다.

팀에서 쓸 간단한 Postgres 좀 추천해줘
개발 단계면 AWS RDS의 작은 인스턴스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설정이 적고 나중에 옮기기도 쉽습니다.
광고
ExampleDB
서울 리전, 5분 안에 시작 · 개발 워크로드 무료 구간 있음
표시는 어떻게 되나요

광고는 언제나 광고라고 표시됩니다. 표시를 떼면 그 노출은 정산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표시를 지키는 쪽이 돈을 받습니다.

위 예시의 ExampleDB는 설명용 가상 제품입니다.

돈은 이럴 때만 나갑니다

보여준 것만으로는 청구되지 않습니다 노출도, 클릭도 비용이 아닙니다.
실제로 넘어온 사람이 확인됐을 때만 확정됩니다 당신이 “이 사람 왔다”고 확인해야 비용이 잡힙니다.
충전한 금액을 넘지 않습니다 잔액이 없으면 그냥 노출이 멈춥니다. 초과 청구가 없습니다.
쓰지 않은 돈은 돌려받습니다 남은 충전금은 결제하신 수단으로 환불됩니다.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자세히

한 달 예산을 30으로 나눠 하루 한도를 잡고, 그 안에서 조금씩 씁니다. 한 번 넘어올 때 나갈 수 있는 최대 금액은 캠페인을 만들 때 화면에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비용은 넘어온 사람이 확인된 순간 확정됩니다. 확인 전까지는 예산이 잠시 잡혀만 있고, 확인이 없으면 잡힌 금액은 자동으로 풀립니다.

더 궁금하면 왜 이렇게 만들었나요에 정산 방식까지 적어뒀습니다.

광고지만, 답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돈을 더 낸다고 아무 데나 나오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말한 조건과 맞을 때만 후보가 됩니다.
원래 추천은 그대로 남습니다 AI가 하려던 답을 밀어내지 않고, 그 옆에 따로 붙습니다.
대화 내용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서울 리전” 같은 조건만 넘어오고, 사용자가 뭘 썼는지는 오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나요 →

만원으로 한번 해보세요

지금은 초대받은 분들과 함께 돌리는 초기 단계입니다. 제품 주소만 있으면 설정은 2분이면 끝납니다.